화상흉터
화상치료 이후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한 화상의 치료 과정은 매우 길고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치료 이후에도 지속되는 화상 흉터는 환자와 가족들의 마음도 아프게 합니다. 화상치료 이후 적극적인 흉터관리와 치료를 통하여 흉터의 예방과 개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색소변화
2도 이상의 화상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과색소 침착과 저색소침착으로 구분되어집니다.
흉터 상태에 따라 3~6개월 이상 꾸준한 피부재활치료 및 자외선차단, 흉터연고등의 사용이 필요하며 레이저 치료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후성 반흔
3주이상 치료가 지연된 심재성2도 이상의 화상에서 관찰되며, 과색소 침착 및 단단한 흉터조직이 주변 피부보다 위로 올라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보기 흉한 것 뿐 아니라 통증,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주사치료, 레이저치료, 수술적 치료등 적극적인 흉터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흔구축
손,발등 관절부위를 포함하는 깊은 화상에서 발생하며 소아의 경우 성장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화상치료 직후부터 적극적인 흉터관리 및 치료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구축이 발생한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
화상흉터관리
보습제사용 : 흉터부위 건조함을 예방하여 추가적인 상처 발생 및 흉터의 악화 예방
흉터연고 : 흉터의 상태에 맞는 연고를 지속적으로 사용이 도움이 됩니다.
자외선차단 : 과색소침착의 경우 흉터의 예방 및 악화방지에 중요합니다
자외선차단 : 과색소침착의 경우 흉터의 예방 및 악화방지에 중요합니다
수술적 치료 : 자가피부이식, 국소피판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