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잘못된 응급조치는
1. 오이, 알로에, 감자로 화기를 뺀다.
수분이 많아 열기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지만 깨끗한 것이 아니므로 상처 감염의 원인이 됩니다.
2. 얼음으로 열기를 뺀다.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직접 환부에 적용하면 통증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순환이 악화되어 동상을 입을 수 있고 상처가 더 깊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또한 소아나 노인들에서는 저체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소주로 소독한다.
멸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소주로 소독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주에 함유되 알코올은 피부 자극을 일으켜 부종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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